‘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2018년 5월 8일

커뮤니티에서 난리난 훈남 공시생이 화제다.

최근 ‘봇노잼’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같이 공부해요”라는 제목의 공부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6시간 동안 말없이 공부하는 모습만 담겨있는데, 그 반응이 폭발적이다.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바로 유튜버의 외모 때문.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얼굴 보느라 공부가 안된다”,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버 ‘봇노잼’은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공시생이라고 한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자신이 공부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공부하는 모습 외에 다른 영상도 올려달라는 누리꾼들의 요청에 그는 6일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 영상에는 그가 양치를 하거나 학원을 가는 모습, 쇼핑을 하고 밥을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 역시나 특별한 대화나 소리는 없다. 하지만 이 영상 역시 8일 현재 16만 조회수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너무 잘생겨서' SNS에서 난리난 공시생 유튜버

지난해 6월 공부 영상 유튜브를 시작한 유튜버 ‘봇노잼’은 8일 현재 구독자 5만 9천명을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