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결혼식 원걸 멤버 참석한 뒤 다시 나온 불화설 내용

2020년 7월 6일

원더걸스 멤버들이 혜림의 결혼식의 참석했다.

지난 5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태권도 선수 김민철과 결혼식을 올렸다.

해당 결혼식에는 여러 하객들이 참석했는데, 그중에서 원더걸스로 같이 활동했던 핫펠트도 있었다.

그는 결혼식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혜림과 신민철의 결혼식 장면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림은 실크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결혼식을 마치고 함께 버진로드를 걸어 나오는 우혜림-신민철의 커플의 모습과 걷는 도중 핫펠트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핫펠트는 영상 위에 “행복해라”, “사랑해”라는 자막을 넣어 혜림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혜림 결혼식 원걸 멤버 참석한 뒤 다시 나온 불화설 내용

해당 영상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역시 원더걸스”, “사이 좋기만 하네”라는 말을 쏟아냈다. 앞서 혜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멤버들과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열었는데 미국에 있는 선예와 핫펠트만 없었다.

이에 불화설이 제기되고 일부 네티즌들은 핫펠트가 참석하지 않았단 이유로 그를 비난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영상으로 “원걸 우정 멋지다”라며 완전 다른 반응이 터져나왔다.

한편 우혜림과 신민철은 7년 열애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태권도 선수 출신의 신민철은 현재 익스트림 태권도 팀 미르메 대표를 맡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핫펠트 인스타그램, 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