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짓는 여성의 정체

2020년 7월 6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여성이 있다.

날이 더워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짓는 여성의 정체

이 여성은 땡볕에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를 짓고 있어 많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베트남 언론 ‘에바’는 노출 의상을 입고 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아기 돼지를 기르는 여성을 집중좀여했다.

날이 더워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짓는 여성의 정체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전형적인 농사꾼의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속옷만 입거나, 속옷을 벗고 멜빵만 착용한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날이 더워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짓는 여성의 정체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진짜 농사꾼이 아닌 일본의 한 잡지에서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모리사키 토모미란 여성으로 밝혀졌다.

날이 더워서.. 과감한 옷차림으로 농사짓는 여성의 정체

1992년생인 모리사키 토모미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 중이며, 화제를 모은 사진 역시 농사 콘셉트의 화보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