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불똥 튄 ‘슈퍼맨이 돌아왔다’, 결국 중대 결정 내렸다

2020년 7월 15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준 씨가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불똥 튄'슈퍼맨이 돌아왔다', 결국 중대 결정 내렸다

지난 1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새롭게 합류한 신현준 씨의 방송을 편집의 여과 없이 그대로 내보냈다.

현재 신현준 씨는 ‘갑질 논란’과 ‘프로포폴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로,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방송이 나간 것에 일부 시청자들이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시청자 게시판을 폐쇄하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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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작진 측은 방송 당일까지 편집에 관한 회의를 거듭했으나, 명확한 사실 여부가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을 내보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출연자분들과 아이들을 욕설, 비방, 악성 댓글에서 보호하고자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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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현준 씨의 전 매니저인 김 대표는 신현준 씨에게 갑질 대우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림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