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시절 ’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2022년 4월 22일

조선시대 시절 사람들의 외모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선시대 40대 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조선시대 시절 40대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사진 속 인물은 인상을 크게 쓰고 있었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자막에는 “당시 나이 40이 넘으면 치아가 다 빠져버립니다”라고 설명이 써 있었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현재 40대와 비교를 하면 사진 속 40대로 추정되는 인물이 훨씬 더 늙어 보인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들은 “한의학에는 치과 관련 없으니 저 말이 맞긴 맞을 것”, “당장 80년대 사진만 봐도 사람들 엄청 노안임”, “저때는 위생이 엉망이었을테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선시대 시절'40대' 외모가 공개되자 기절할 뻔한 한국인들

반면 “믿거나 말거나 딱 그 수준이네” “정말 40대가 맞나 싶다” “팩트체크도 안 된거 아님?” 등의 믿지 못하는 반응도 있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