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맛있는데..” 미국인들이 사과 먹을 때 꼭 찍어 먹는다는 것

2022년 4월 22일

미국인들이 사과에 찍어 먹는 ‘특별한 소스’가 있다.

진짜 맛있는데.. 미국인들이 사과 먹을 때 꼭 찍어 먹는다는 것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인들이 사과 먹는 방법 중 하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과거 MBC 에브리원 ‘한국은 처음이지?’에 방송됐던 미국인 소울푸드 편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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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데이비드는 땅콩 버터 활용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러던 중, “사과에 땅콩 버터를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라며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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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사과의 적당한 단맛과 땅콩 버터의 조화가 좋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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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도경완과 장도연은 “우리나라에서 오이를 쌈장에 찍어 먹는 느낌과 비슷할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미국에서는 땅콩 버터 소비량이 엄청나다. 우리는 빵에 발라먹는 정도밖에 없었는데 사과 찍어 먹는 걸 처음 봤다. 다른 식으로 먹는 방법도 있냐”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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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이비드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좋아하던 간식으로 유명한 피넛버터 바나나 베이컨 샌드위치가 있다”라며 “미국에서는 땅콩 버터를 어디에나 먹는다. 사과, 바나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토르티야에 땅콩 버터, 블루베리 잼을 넣어 먹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꼭 드셔봐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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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맛있나 보다”, “저렇게 말하니까 먹어보고 싶다”, “의외로 잘 어울릴 듯”, “그래도 난 별로”, “사과는 그냥 먹는 게 제일 맛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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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