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가 결혼하기 위해 장인어른에게 내민 소름 돋는 물건

2022년 4월 26일

사이코패스 남자친구가 결혼을 하기 위해 장인어른에게 소름돋는 계획서를 보여준 사연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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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채널 ‘용감한 형사들’에서 ‘아내를 죽이기 위해 결혼한 사이코패스’라는 주제로 방송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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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의 주인공인 부부는 결혼을 정식으로 허락 받으려 했지만 부모님에게 극심한 반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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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결혼을 반대한 이유는 바로 남편이 내민 ‘결혼계획서‘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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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획서 속 내용에는 “나는 번역해서 월 50만 원 씩 벌 수 있다”, “따님이 우리 식당 장사에 도움이 된다”, “배달 음식 시켜주지 않고 돈 아끼겠다” 등 이해할 수 없는 문장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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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결혼 통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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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랑이라는 말이 전혀 없다”며 “본인이 우위에 있다는 태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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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 딸을 내가 고쳐주겠다”며 피해자 부모를 향한 가스라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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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이코패스 남편은 가짜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전송 후 아내에게 거짓말도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채널 ‘용감한 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