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2022년 5월 3일

배우 이시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사진으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지난 1일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풀장을 비롯해 부산 곳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이시영은 “My boy, 부산 촬영 또 언제 가냐고 매일매일 물어봄. 사진 보니까 진짜 좋았었네”라고 글을 덧붙였다.

그런데 그가 올린 사진 중 세 번째 공개된 사진이 문제가 됐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해당 사진에는 숙소의 베란다에서 알몸으로 서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들의 알몸 모습에 누리꾼들은 경솔했다는 지적과 우려의 말을 보냈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누리꾼들은 “요즘 성범죄도 많은데 이렇게 애들 벌거벗은 몸 올리는 부모들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진심으로 위험한 걸 감지하지 못 하나?”, “애 엄마가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이런 공간에 개인 사진첩에도 있을까말까한 사진을. 본인이었다면 저런 사진 좋았을까요? 애가 커서 뭐라 할 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한숨만” 등 의 의견을 남겼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또한 “배우님 이건 진짜 위험한 사진인 듯해요. 저런 사진만 모으는 변태들도 있어요. 사진 한 장만 삭제하는 기능도 있으니 지우셨으면 해요”, “소중한 아이 사진 지켜주세요” 등의 댓글도 달렸다.

인스타에'벗은 자녀' 사진 올려 역대급 욕먹고 있는 여배우

그러나 이시영은 3일 오전 기준, 현재까지 해당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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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최근 종영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서 열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