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살다가 갑자기 재산 ‘1조’가 생겨버린 여대생 정체

2022년 5월 10일

갑자기 나에게 재산 1조가 생긴다면 어떤 기분일까?

가난하게 살다가 갑자기 재산 ‘1조’가 생겨버린 여대생 정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날 재산 1조가 생긴 여대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여대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가난하게 살다가 갑자기 재산 ‘1조’가 생겨버린 여대생 정체

사연에 따르면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하루에 한 끼만 먹을 정도로 궁핍한 삶을 살던 에리카는 한순간에 1조 부자가 됐다.

어떻게 된 것일까? 어릴 적 에리카는 암 진단을 받은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랑 둘이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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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어느 날 한 번도 본 적없는 아버지의 엄마, 즉 할머니가 에리카 앞으로 유산을 남긴 것이다.

할머니가 남긴 유산은 10억달러 (한국 기준으로 약 1조 1,36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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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에리카의 아버지는 재벌가 집안 사람이었는데 할머니와 싸우고 아버지는 집을 나와 생활을 했던 것이다.

할머니는 마지막으로 손녀에게 재산을 다 넘겨주고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로 인해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할머니의 유산으로 에리카는 한 순간에 부자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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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같은 사연이다”, “할머니의 마음은 어땠을까”, “와 진짜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