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발생해 난리 난 성.범.죄.자 남성 사태

2022년 5월 25일

아프리카TV BJ 쌍디풍디가 성범죄자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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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범죄 당당하게 고백하는 BJ’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BJ 쌍디풍디가 다른 BJ들과 합방을 하고 있는 영상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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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이날 쌍디풍디는 “나도 다음 주에 5일 빼줘야 한다. 성추행 교육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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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른 BJ들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쌍디풍디는 “뽀뽀를 강제로 했다. 200만 원 벌금이 있다. 그거 다음 주에 교육 받으러 가야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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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쌍디풍디는 야외 방송을 하던 중, 젊은 여성에게 악수를 신청했다.

그러다 갑자기 손등에 뽀뽀를 하는 제스처를 취했고, 여성은 그대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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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디풍디가 말한 성범죄와 해당 장면의 정확한 사실 관계는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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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사건이 터졌다 하면 다 아프리카TV냐”, “저거 때문인지, 개인사일지는 모를 일이다”, “저게 성추행에 성립이 될까”, “충격적이긴 하다”, “여자 분은 불쾌했을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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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