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매니저 ‘갑질’ 논란 터져 역대급 욕 먹고 있는 여자 연예인

2022년 7월 28일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노지선이 매니저를 하대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큰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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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여러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노지선이 최근 야구장에서 매니저를 하대했다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로, 당시 프로미스나인은 시구와 시타, 축하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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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중석에 앉아 야구를 관람하던 노지선은 손가락을 튕기는 동작인 ‘핑거스냅’을 하며 매니저를 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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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노지선의 행동이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핑거스냅’은 신분 제도가 남아있던 시기에 하인을 부르는 용도로 쓰였던 손짓이며, 특히 서구권에서는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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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옹호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편한 사이니까 할 수 있는 거다”, “별 게 다 논란이다”, “이거 하나 가지고 하대 논란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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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지선이 속한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학교’를 통해 데뷔한 아이돌 그룹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27일 미니 5집 ‘프롬아워 메멘토 박스’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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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노지선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탈덕수용소’